1년차고 소개팅 한 5번 해봤는데 하나같이 여자들이 말하는 공통점이 있다.
'힘들지 않아요?'
'무섭지 않아요?'
'그래도 적성에 맞는다니 다행이네요' <-좆소 여자한테 들은 말
이게 교도관의 현실이다. 아무리 그래도 국가직 공무원인데도 말이야
1년차고 소개팅 한 5번 해봤는데 하나같이 여자들이 말하는 공통점이 있다.
'힘들지 않아요?'
'무섭지 않아요?'
'그래도 적성에 맞는다니 다행이네요' <-좆소 여자한테 들은 말
이게 교도관의 현실이다. 아무리 그래도 국가직 공무원인데도 말이야
눈낮춰라
인서울 하위권만 되도 교정 쳐다도 안본다;; 걍 지잡,고졸들.. 그들만의 리그임
그래도 적성에 맞는다니 다행이네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너ㅑ ㅋㅋㅋ무근 씨발ㅋㅋㅋ천한잡놈취급하네 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글보고교정포기한다 - dc App
좆소년이 할말은 아닐텐데? ㅋㅋㅋㅋ
좆소는 대학이라도 나왔지; 니들은 고졸이면서;;;
좆소보다 못하단 얘기지
네 다음 고졸 ㅋ
1년에 소개팅 5번 나가도 안되는거는 니 얼굴 때문 아닐까?ㅋㅋㅋㅋㅋ
실상은 개꿀 빠는데 뭘 몰라서 하는 소리지
와꾸가 중요
좆소라도 사는곳 근처에서 일하고 주5일제라면 간수보다 삶의 질 월등하지 윤번지원 좆빠지게 당하면서 돈으로 딸딸이치는게 전분데
티카티카 쩌네 ㅋㅋ ㅂㅅ들
좆소를 가보시고 삶의 질 이야기하세요 깐수도 안해보고 좆소도 안해보고 저녁이 있는 삶 이딴 개쌉소리 나에게도 적용될거야 나인투식스잖아 ㅋㅋ 이러지 마시구요
소개팅 1차 관문이 외모, 스타일이다. (직업은 이미 미리 듣고 왔을 테고) 그걸 통과 못 했으니 적성에 맞느니 뭐니 저딴 개소릴 듣지
소개팅의 1차 관문의 외모, 스타일이다. 그걸 통과 못 했으니 저딴 소릴 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