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고 소개팅 한 5번 해봤는데 하나같이 여자들이 말하는 공통점이 있다.


'힘들지 않아요?'


'무섭지 않아요?'


'그래도 적성에 맞는다니 다행이네요' <-좆소 여자한테 들은 말


이게 교도관의 현실이다. 아무리 그래도 국가직 공무원인데도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