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교정시설 대부분이 기본 40~50년 됐지만
진짜 시설에서 오는 현타도 심하지 않냐
여름엔 모기는 기본 곱등이, 바퀴벌레 온갖 벌레들
사동복도, 취장에 보이는 쥐들
냄새나는 사동 복도, 미결수 노역수 개밥쉰내, 짬내 등등..
우린 근무자화장실도 냄새 좆나 나고 변기에 똥 묻어있고 막 그런다 그런데서 오는 현타도 무시못하겠더라
남부는 체촌 때 동부는 이송 가봤는데 내부사정은 몰라도
겉으로 볼 땐 위치도 좋고 시설보니 근무할 맛 나겠더라
우리는 산골이라 여름되면 장수풍뎅이 하늘소 존나들어옴
ㅋㅋㅋ군대 팅커벨거도 나오겠네
환경적인 측면 무시 못해. 특히 도둑놈들 노인내들 개밥 쉰내 아우 ㅠ
와 약 나눠주는데 순간 냄새가 코를 확 찌르는데 헛구역질 나옴..ㅠ
야간에 순찰 도는데 독거실 노인내가 죽은듯이 자고 있어서 가까이 좀 볼려고 배식구 가까이 갔다가 냄새로 토하는 줄ㅜㅋㅋㅋ
경찰이랑 바꿀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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