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직의 스펙트럼이 넓어진다

7급자리에 9급이 갈수는 없다. 사무직 공고나면 교위이상 모집이 많음. 7급은 다 갈수 있음.

인맥 없어도 심리치료같은 곳 잘 땡겨가더라

심지어 야근부생활을 해도 밑에 깔린 교도교사들이 많기때문에

그들보다 편한 배치를 간다

배치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매일 쳇바퀴 구르는 생활 하다보면

부럽기도 하고 그렇다

못하는 것과 안하는 것은 다르니까


2. 하는일은 같은데 월급이 더 많다

간수 일이라는 게 그렇다. 몇몇 보직 빼고는 단순하다

같은 고생을 해도 200받을거 250 받는것은 뼈아프다


3. 과장 이상 승진가능성이 9급보다 높다

승진시험이 폐지되었다

이는 9급에서 7급으로의 승진을 예전처럼 초고속으로 할 수 있는 시대가 갔다는 말이다

게다가 승진의 기회도 7급에게 다 많아 보인다

7급공채는 그들끼리 땡긴다

현 과장 소장들 7급출신들이 거의 다 장악하고 있다

승진의 루트인 본부 혹은 청도 7급출신이 상당히 유리하다


물론 승진 관심없는 사람들도 많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