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잘생기면 직업 상관없이 여자 잘만나는 건 맞지
기본적으로 와꾸 똑같다는 가정 하에 지방직이 여자 잘만날까 교정직이 여자 잘만날까를 따져야되는데
애초에 말도 안되는 가정해놓고 자위하고있노
와꾸 똑같으면 여자랑 접점 많은 곳이 압도적으로 쉽다
와꾸 잘생기면 직업 상관없이 여자 잘만나는 건 맞지
기본적으로 와꾸 똑같다는 가정 하에 지방직이 여자 잘만날까 교정직이 여자 잘만날까를 따져야되는데
애초에 말도 안되는 가정해놓고 자위하고있노
와꾸 똑같으면 여자랑 접점 많은 곳이 압도적으로 쉽다
결국 와꾸만 좋으면 직업 노의미라는 거네ㅋㅋ
당연하지 노가다는 좆소든 와꾸만 되면 뭔상관임
와꾸를 떠나서 여자 만날 때 중요한건 생활패턴/환경인데 간수는 조선소 숙노랑 비슷함 촌에 처박혀 하루 벌어 하루 성매매에 돈 다 꼬라박는 그런 직종들이랑 성격이 비슷
정말 운좋게 동부구 남부교/구 서울구 인천구 수원구 갔다쳐도 교대근무한다는 이유 하나로 만나기 꺼리는 여자 무지많음
순소는 근무때라도 언제든지 연락할 수 있지만 간수들은 그것도 안 되고 ㅜ
와꾸가 안똑같은데 와꾸가 똑같다고 가정하는 그게 말이 안되는 가정 여자에게는 사실 와꾸가 결정타가 아닐텐데... 자위하는거나 마찬가지 어떻게든 단점을 커버하고 뒤집어볼까 생각하는건 교정직이란 직업만 가지고 안돼 무슨 노력을 하고 학습을 하는데? 옷? 대화센스? 향기? 배려? 몸매?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주제로 티키타카 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