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학교 2학기 남음
2. 여친도 공시생 어차피 못논다
3. 체준,면스 때 교정직 동기 5명 정도 만났었는데
대부분  성격 괜찮았고 좋았는데

나랑 동갑인데 저소득으로 붙은 새끼(A라고 하자)가 서로 아는 형(B)한테 악력기를 빌리기로함.근데 내가 B한테 먼저 말해서 빌림. (근데 A는 체대나와서 악력이 60임 경찰수준..)근데 A도 악력기를 빌리고싶었나봐

B형한테 계속 따로 말했고, 면접스터디때마다 악력기를 계속 가져다준다고 합의봤는데 저소득동갑새끼A가 계속 B형한테 부탁해서 주인인 B형이 악력기 2주 동안 빌려주기로 한 악력기 3일로 말바꿔서 반납하고 반납하는 즉시 그 저소득새키A한테 연락주기로함 . (B가 A에게 빌려주기로했나봐)

그래 B가 물건의 주인이니깐 참는다. 근데 악력기를 반납하고나서 10분늦게 내가 연락주니깐 저소득새끼A가 카톡으로 "왜 말 안했냐. 괜히 빌려주긴 싫은 티내시네요. 아는척하지 마시죠 서로 소개해준 스터디 방 나가시죠ㅇㅈㄹㅋㅋㅋㄱ계집애도 아니고, 근데 내가 참았고 사과했는데(난 어차피 임용유예해야하고, 이새키 나중에 교도소에서 선임으로 만나면 골치아파질까봐 먼저사과함 ㅅㅂ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근데도 무슨 "한주먹거리도 안되는게 울집 찾아와서 때려눕히겠다"라고 위협하는거임ㅋㅋㅋㅋ 키도 ㅈ만한게 체대나왔다고 가오부리는게 ㅈㄴ같잖았다. 내가 그새끼보다 키 5센치크고 난 복싱8년배웠는데ㅋㅋㅋ)나보고 악력약해서 붙겠냐고 비아냥거리길래, (결국 둘다 합격)

먼저 연락오더니( 니 사과하는 줄 알았지)  내가 그때 얘기 다시꺼내니깐 지잘못 모르고 내가 임유하고 계속 공부한다기에 인강빌려달라고함(나중에 돈빌려달라고할 ㅅㄲ)

진짜 저소득ㅅㄲ+교정직은 사귀는게 아니라는 걸 절실히 느꼈고,
안그래도 범죄자 다루기도 빡센데 동기까지 저런 ㅅㄲ가 1명이라도 있으면 헬될거 같아서 다시 공부한다

차단했고 끝까지 자기잘못 모르는 A야 니가 그러고도 교도관 업무 잘 수행할 수 있냐? 인성 고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