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슬기로운 감빵생활 처음 보는데

어므 재밌더라.

특히 죄수들 무섭다고 여기서

겁 많이 주던데

솔직히 키 185에 몸무게 90kg 여러 무술로

단련된 나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특히 제혁이가 사과로 갈매기 뚝빼기 후리는 장면을 보니

나도 교도관이 되면  말안듣는 애들 저렇게 뚝배기

후려야 겠대는 생각이 들더라.

아마 이번에는 무조건 합역할거 같은데

제혁이 닮은 교도관을 본다면 그게 바로 나다.

알아서 기어라.

그리고 교통카드? 그거로 도둑놈들한테 담배 팔던데

그거 진짜 가능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