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슬기로운 감빵생활 처음 보는데
어므 재밌더라.
특히 죄수들 무섭다고 여기서
겁 많이 주던데
솔직히 키 185에 몸무게 90kg 여러 무술로
단련된 나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특히 제혁이가 사과로 갈매기 뚝빼기 후리는 장면을 보니
나도 교도관이 되면 말안듣는 애들 저렇게 뚝배기
후려야 겠대는 생각이 들더라.
아마 이번에는 무조건 합역할거 같은데
제혁이 닮은 교도관을 본다면 그게 바로 나다.
알아서 기어라.
그리고 교통카드? 그거로 도둑놈들한테 담배 팔던데
그거 진짜 가능한거냐?
어므 재밌더라.
특히 죄수들 무섭다고 여기서
겁 많이 주던데
솔직히 키 185에 몸무게 90kg 여러 무술로
단련된 나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특히 제혁이가 사과로 갈매기 뚝빼기 후리는 장면을 보니
나도 교도관이 되면 말안듣는 애들 저렇게 뚝배기
후려야 겠대는 생각이 들더라.
아마 이번에는 무조건 합역할거 같은데
제혁이 닮은 교도관을 본다면 그게 바로 나다.
알아서 기어라.
그리고 교통카드? 그거로 도둑놈들한테 담배 팔던데
그거 진짜 가능한거냐?
죄수에게 위압적인 피지컬자랑.. ㅇㅇ 좋아 부러워 근데 동료들도 왜 설설 기어야함? 동료가 죄수야? 그리고 담배파는건 가능한지 왜 물어? 팔게? 넌 합격이 하고싶냐 얼른 옷바꿔입고 빵장이 되고싶냐?
너는 글쓰는것만봐도 찐따구나 만나면 눈알 내려라 뒤진다
ㅋㅋ 몇년먼저 들어왔는지 알았으면 좋겠네... 아예 그냥 소장으로 들어와서 애들 다 패고 다녀
담배 한 번 팔아봐바~ 어떻게 되는지는 몸소 체험해야 많이 깨닫지
그 교통카드 받아서 현금화는 어떻게 하냐?
이런 허세 아가리충보면 븅신같던데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