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소에 네명가량은 사실 취미로 교도관 생활하시는 것 같은데..
다들 아내분께서 사업체 운영하시거나 그 지역의 랜드마크 같은 곳의 소유주이신분들이 계시는데..
시계도 3천만원짜리라고 하시고 차도 벤츠고..
진급욕심 전혀 없으셔서 근속하시는데도 방긋방긋 웃고다니시고..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