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아침부터 식당앞에서 장갑안낀놈들 엎드려뻗쳐 시켜서 타직렬들한테 비웃음 당하고 자존감 박살당했어도또래 동기들끼리 사심없이 이런저런 대화하고 마치 자랑스러운 공무원 된것마냥 우쭐한 기분도 들었고아무 걱정없이 주말기다리면서 교육받던 기억이 추억이다
말이 많네 엎드려
엎드려 간수새꺄
17공채 ㅋㅋ 세월 빠르누
좆깐수들은 연수원에서 훈련병취급임 ? - dc App
걍 시발 좆같음
재입대 깐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