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 직장인 애들이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이직(가장 큰 이유이자 어리석은 짓)
2. 밑바닥인생 재소자들 관리해야하니 멘탈이 약해서 현타옴(주취자나 악성민원 경험 한번 해보면 이게 훨 편하다는 걸 느낄것임)
3. 일하는 환경이 교도소다 보니 위생적인면이나 어두침침한 분위기가 죧같음을 느끼게함(이건 뭐 어쩔수없음 ㅇㅈ)
4. 교대근무 및 윤번 출근(경찰소방처럼 언제신고떨어질지 긴장하면서 가수면 취하는거에 비하면 아무걱정없이 누워서 취침하는걸 고마워할줄을 모름)
5. 머리가 굳어감(일행 인허가 업무 맡아봐야함)
- dc official App
현실은 그만두는사람 거의 못봄
일반 관청에 처들어오는 악성 민원인도 그것도 그때만 견디면 끝임. 결국 좃되는 건 그 깽판친 민원인이고. 그리고 평생 민원인 상대하는 부서 근무하는 것도 아니고 여긴 평생 상대해야 되자나. 그리고 일행은 나이 먹고 짬 먹으면 6급까진 자동승진인데 그때쯤 되면 몸이 엄청 편해져. 인허가가 무슨 서울대 나온 엘리트들만 하는 업무인 줄 아냐 ㅉ
응 그때만 견디면 된다고 생각하지?? 그 한순간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거다.. - dc App
나이 50돼서도 수용자들 검신하고 방뒤지고 그런업무 하다보면 현타 뒤지게 올듯 ㅋㅋ
? ㅋㅋㅋ 이새낀 현직 아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