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장을 괜히 어깨에 달아서 보이게 하는 줄 아냐?
권위와 질서를 위해서임
직원간에 위계질서가 잘 잡혀야 수용자도 잘 다룰 수 있다
주임이랑 교도들 형동생 하는 애들 있던데 한심하다
수용자들이 보면 권위가 서겠어?
장갑사건도 엎드려뻗쳐 당할만 했네
끼고다니라고 했으면 끼고 다녀야지 어디 교육생신분 주제에 교감말을 거슬러? 현장가면 당직 부당직 계장님들인데

그리고 또 법무샘에 교정잡지에서 비번을 휴무로 말했다고 꼬투리잡는데 비번은 휴무가 맞다 그만 징징대라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