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상 절도있고 원칙 고수하고 힘있는 것처럼 교육함, 나때는 힘들었지만 이젠 좋아질일만 남았다고 끊임없이 세뇌, 존나 힘있는 기관인척하고 절도와 군기를 강요하며 스스로를 포장함

->원칙대로 하면 뭐든 할수 있을거라 착각



현실은?

2.발령받고 가면 그냥 약셔틀, 벨보이, 욕받이로 전락

->오늘하루만 버티자

ㄹㅇ



사동마다 잠겨져있는 컴 화면 비번(보통 키보드 뒷면에 써놓음)
꼴린대로 바꿔놓고 인수인계 안하는걸로 요새 스트레스 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