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교도관하다 지방이직러인데 연수원때
신규든 현직이든 급식처먹을때 가관이엇던게
서울역 무료급식소인냥 그지들 구걸하듯 새치기하고
막 퍼가니까  급식아줌마가 적당히가져가라고 막 소리치고
밥 굶어죽은 그지가 붙었나 말존나안들음
카페에서도 짬내나는 근무복입고 카운터몰려있는데
명동가면 보는 중국잡상인들처럼 교양없고 혐오스럽다
쓰레빠질질끌고 내성발톱 엄지발가락 털존나 마중나온상태로
밥처먹으러오고 목소리 존나크고 품격없고
그때 검찰출관 타직렬애들이 우릴 벌레처럼 그렇게 쳐다보고잇엇음
이런애들하고 같은취급당한 치욕에 그날 잠못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