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지껄이는 내용들 보면..
1. 돈이없다. 내 쓸것도 모자란다.
2. 남한테 성격 맞추며 살기 싫다.
3. 늙어서 마누라와 자식이 내 곁에 있어줄까?
4. 인생 즐기면서 살란다.
1번은 부모님이 집도 없고 절도 없는, 파산돼서 호흡기 떼기 직전에 니 월급까지 압류돼서 빚잔치한다면 인정한다.
2번은 사회생활할때나 친구랑 시비붙어서 허구헌날 싸움질 한다면 모를까 인생 혼자 사냐?
3번은 니들도 늙어서 연로하신 부모님 찾아뵐거 같냐? 니들 바쁘다는 핑계대고 하다못해 전화나 한번 드릴거 같냐?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4번은 여기 갤 들어오는 사람은 해당사항 없다. 여기 직렬 내에서도 잘사는 사람들 상위 몇프로나 해당되지 누가 인생들 즐기며 사냐? 다들 아등바등하면서 산다.
결론 - 그냥 핑계다.
팩폭러등장
뼈때리네..
내가 쓴거 베꼈누
제목 해당내용은 어디있누?
난 내 피같은 돈 날 위해서 쓰고싶을 뿐이야.
재미있네 현실적이기도 하고 특히 3번 ㅋㅋ 근데 제목이랑 내용은 좀 다르네
ㅋㅋ씨발 실제로 부모 파산하고 집 날리고 내 월급으로 빚잔치 중인디
ㅇㅈ
나만 좆될수없다는 느낌이누 ㅋㅋㅋ
그래서 결혼을 해야한다는 논리가 성립 안돼요 남들 하는거 나도 하는 이유 이런게 맞겠네요 자기 앞날도 가늠하기 힘든 사람들은 실제로 부양해주는 사람들이 늘 경우에 상호 신뢰 협조가 안되면 더욱 앞날이 보이지 않아요 소설을 읽다 공감한 것 중 하나인데 인생이 말썽 그 자체인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계획 안정 이런 것들에 집착을 하죠
차라리 인생 뭐있어 하고싶은거 하는게 최고야 앞날 모르는 거지만 그래도 난 결혼이 하고싶어 이런 단순한 주장이 오히려 설득력있어요
타인의 인생이 내 마음대로 계획대로 흘러갈거란 생각은 오만이고요 인간이란 게 나를 향했던 마음도 변할 수 있단 걸 알지만 어쨌든 있는 그 자체가 좋으니 내가 책임져줄게 그게 내 기분이 좋더라고 이 자신 있으면 그냥 하는거에요 원래 하고싶은건 남들이 뭐라건 하는겁니다 나머지는 사족이고요
걍 병신세기가 쓴글이네 노총각ㅈ아니면 집에 메갈2마리 풀옵션으로 가진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