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지껄이는 내용들 보면..
1. 돈이없다. 내 쓸것도 모자란다.
2. 남한테 성격 맞추며 살기 싫다.
3. 늙어서 마누라와 자식이 내 곁에 있어줄까?
4. 인생 즐기면서 살란다.

1번은 부모님이 집도 없고 절도 없는, 파산돼서 호흡기 떼기 직전에 니 월급까지 압류돼서 빚잔치한다면 인정한다.

2번은 사회생활할때나 친구랑 시비붙어서 허구헌날 싸움질 한다면 모를까 인생 혼자 사냐?

3번은 니들도 늙어서 연로하신 부모님 찾아뵐거 같냐? 니들 바쁘다는 핑계대고 하다못해 전화나 한번 드릴거 같냐?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4번은 여기 갤 들어오는 사람은 해당사항 없다. 여기 직렬 내에서도 잘사는 사람들 상위 몇프로나 해당되지 누가 인생들 즐기며 사냐? 다들 아등바등하면서 산다.

결론 - 그냥 핑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