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몸은 하는 방법이 다르다

복근단련한다고 생각하지말고 몸의 반동을 이용해서 올라온다 생각해라

날개뼈로 땅바닥 쎄게친다는 느낌으로 훅 내려가서 훅 올라오는걸 빠르게하면 갯수 10개는 늘어난다.


악력은 꾸준함이 제일인데, 턱걸이 가능하면 사실 문제가 없다
턱걸이 가능한데 악력이 약하다싶으면 악력쓰는 법을 몸이 몰라서 그러니 악력기를 조지고

턱걸이가 안되면 푸시업 하고 암컬 하면서 악력기랑 같이조지자
참고로 악력은 필기끝나고 바로 준비하면 아슬아슬하게 세잎


달리기는 호흡법만 익히면 반은 끝난다. 입으로 쉬지말고 코로 들이쉬고 입으로 뱉어라. 뱉어도 무슨 한숨쉬듯이 하면 폐가 쓸데없이 응축되니 다시 쉴때 힘들다. 휘파람불듯이 입술오므리고 내뱉으면서 조절해라

힘들면 짦게 두번 쉬고 두번 뱉는것도 좋다. 단 이건 사람마다 다르더라. 이게 더 힘들다는 사람을 봤다

그리고 체력시험 달리기는 짦은 거리를 왕복하며 거리를 채우는 시험이다. 따라서 전력질주용 달리기를 할 이유가 없다. 초조함에 무릎조지면서 무게중심 앞으로 쏠리는 경향이 있는데 체력소모가 극심할거다

조깅정도의 달리기라 생각하고 그에 맞게 몸을 길들여놓으면 된다. 공부하느라 달려본적이 까마득할테니 동네 한바퀴 돈다 생각하고 연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