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직분들께 질문있습니다


흔히 경찰분들보다 교정직이 더 안전하다는 말이 있던데요 그 이유가 경찰들은 누군가를 제압한다거나 사고로 인해 다치거나 장애가 생기거나


비슷한 이유로 인해 순직하시거나 장애를 가지는 이유가 있는데 반대로 교정은 순직하신 분들이 2005년에 순직하신 1분빼고는 모두 자살이거나 병으로 인한 사망이기 때문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듣다보니 교도관들은 순직하신분들은 안계시지만 교도관들이 재소자들에게 폭행당해서 어디가 부러진다거나 장애를 입게됐다는 이야기는 잘 듣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교도소에서 맞아서 부러졌다거나 장애를 입는 경우가 근래에도 많이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