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직분들께 질문있습니다
흔히 경찰분들보다 교정직이 더 안전하다는 말이 있던데요 그 이유가 경찰들은 누군가를 제압한다거나 사고로 인해 다치거나 장애가 생기거나
비슷한 이유로 인해 순직하시거나 장애를 가지는 이유가 있는데 반대로 교정은 순직하신 분들이 2005년에 순직하신 1분빼고는 모두 자살이거나 병으로 인한 사망이기 때문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듣다보니 교도관들은 순직하신분들은 안계시지만 교도관들이 재소자들에게 폭행당해서 어디가 부러진다거나 장애를 입게됐다는 이야기는 잘 듣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교도소에서 맞아서 부러졌다거나 장애를 입는 경우가 근래에도 많이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두다리러 걷는날보다 목발짚는날이 더 많은 직렬 - dc App
최근에 수원에서
이번달에 세개있었지
컷이 왜낮을까
매일 맞습니다
빈번
그래도 얼굴에 상처 안나게 맞으면 다행이란 생각에 괜시리 흐믓하다 소소한행복을 찾는 좋은직렬 - dc App
중고딩들도 맨날 맞으면서 등교하면 등교하기 싫어져요 근데 그걸 잘 참으면서 쉬쉬하면서 다닌다는게 말이되나요
영화에 보면 돈받고 맞아드립니다 이렇게 하는게 업무에 포함되어있단 말씀이신데...
??? 폭행사고가 없진 않음.. 바로 공집으로 추가건에 진정실에 보호장비 삼신기 행이긴함.. 간혹 드물게 있음.. 매년 교통사고로 사람들 죽은데 내가 사고나서 교통사고로 죽을 거라곤 생각 안하고 살잖아.. 그정도 느낌? 교도관 생활하면서 한번도 안겪을거 같긴한데.. 정말 사고처럼 누군가 당하는???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