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26살이고 군 전역하고 23살때부터 3년간 공무원공부한다고 방황하다가
이제 정신차리고 교정직에 도전해보려는데요.
대학교 휴학횟수도 다써서 복학아니면 자퇴의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일단 저는 자랑이아니고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취업지원대상자 10점가산점을 받을수있는데요.
대학교 다니면서 공무원 준비 병행하는게 날까요? 
공무원 합격 못하고 다른 길 찾을 시 대학교 졸업장이 중요하다고 해서요.. 졸업하면 29살입니다.
아니면 자퇴하고 공시공부에 올인하는게 날까요? 아직 영어가 자신없고 거의 노베이스지만 열심히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