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수라서
나도 그래서 검조 가기 싫다.
뒤에서 멍때리고 있으면 현타옴
뻐꾸기태워서요? 비참하면 같이 조사하시면 됩니다
걍 핸드폰해
같은 법무부 식구들끼리 협업하는 느낌이라 동질감 느끼면서 자부심 돋던데 자괴감은 대체 왜 드는거임?
깐수라서
나도 그래서 검조 가기 싫다.
뒤에서 멍때리고 있으면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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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핸드폰해
같은 법무부 식구들끼리 협업하는 느낌이라 동질감 느끼면서 자부심 돋던데 자괴감은 대체 왜 드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