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과와 받는 딸년 존나 이쁘고
조여정 빨통 좆되노ㄷㄷ
거기다 웃음 포인트도 많고
생각지도 못한 씬 많아서 거의 모든 장면들 흥미진진하고 신기했음.
쫓겨난 파출부 아줌마가 다시 찾아와서 지하실로 내려가서
한참 동안 안 나올 땐 쫓겨난 게 억울해서 지하실에서 목매달고 자살한 줄 알고 시체나올까봐 개쫄았었다...
오스카상 받을만 했고 야한 장면 잔인한 장면 웃긴 장면 신기한 장면 공포스런 장면 다 있어서 좋았음.
사람들 심리 묘사나 심리전도 지렸음.
아직 못 본 사람 있으면 강추!
왜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및 전 세계에서 호평인지 뼈저리게 느꼈음.
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