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 나는 지방소 다니는데 주변에 다들 ㅈ소기업밖에 없어서 그런지 ㅍㅅㅌㅊ~ ㅅㅌㅊ 되는것같음

결혼: 대부분 간호사 or 같은 공무원 많이 만남
나도 지방 사복직 소개받아서 결혼함

근무강도: 솔직히 존나 개꿀 맞음 남는 배치 존나많고 휴게실 리클라이너에 자리 빈 거 찾기 힘듦, 교도 교사때도 그닥 힘든 일 없는데 주임 계장달면 관구 처박히거나 어디 짱박히거나 당구장 가있거나 존나게 놂(총무과 제외)

지금 우한폐렴으로 시끄러운데 지방직 다니는 와이프는 격리자 집밖에 돌아다니는지 퇴근하고 밤 10시까지 감시함
나는 그딴거 없고 오히려 요즘 입소 이입 없어서 일이 더없어짐

야근: 할만함 아직ㅋㅋㅋ 누우면 바로 자서 4시간 푹자고 틈틈히자고 하면 비번날 안자도 됨ㅋㅋㅋ

교정직 좃같은점: 딴거 다 필요없고 좃같은 꼰대 개새끼들ㅋㅋ 조져버리고 싶다 진짜 쌀가마니 들고 뛰어댕겨서 교도관 된 새끼들 시발 못배워처먹어서 계장달고 짬찼다고 에헴~ 하고 임마점마 하는 꼴보면 뒤통수 후려갈기고 싶다

자기보다 어리면 무조건 기계부품처럼 생각함
자신이 좃같은 군대문화 못버틴다 ----> 진지하게 들어올지 고민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