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령 받고 1년 훌쩍 넘겼다. 4시간때 나름 잘 자는편이고 맨날 야근하는것도 아니고 4일에 한번이라 나름 할만하다고 생각해왔다.
윤번도 다 지켜졌으니까.
근데 1월에 어쩌다 보안일근와서 쭉 근무중임. 근데 야근할때와 비교해서 진짜 피곤함 느끼는 정도나 빈도가 확 줄어들었다. 야근 지원은 한달에 두번정도 들어간다
돈은 줄어들었지만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