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금융공기업 다니는데
진짜 살기싫을 정도로 일이 많고 답답하다. 적성에도 안맞는 거 같고
이대로 평생 사는 건 진짜 좀 아닌 것 같고 , 그동안 모아둔 돈도 있고
교정직 준비해보려고 하는데 , 어떠냐
진짜 업무강도는 제로수준으로 보면되냐?
주간근무떄도 농떙이 가능?
한번 사는 인생 좀 편하게 살고 싶다.
솔직히 거의 편의점 알바급이냐
조언 좀 줘
나 금융공기업 다니는데
진짜 살기싫을 정도로 일이 많고 답답하다. 적성에도 안맞는 거 같고
이대로 평생 사는 건 진짜 좀 아닌 것 같고 , 그동안 모아둔 돈도 있고
교정직 준비해보려고 하는데 , 어떠냐
진짜 업무강도는 제로수준으로 보면되냐?
주간근무떄도 농떙이 가능?
한번 사는 인생 좀 편하게 살고 싶다.
솔직히 거의 편의점 알바급이냐
조언 좀 줘
곧이곧대로 믿지말라
나도 공기업 다닌다 편하게 살고 싶으면 당일 알바 하면서 살아라.
교정엔 두 루트가 있어요 편하게 다닐 수 있지만 승진은 근속 꽉 채우는 루트와 열심히 이부서 저부서 욕먹어가며 다녀서 진급 몇 년 당기고 6급부터 전근 다녀야하는 루트가 있어요 전 첫 루트로 갈까 해요
나도 공기업 다닌다 그냥 다니던데 다녀라. 편하게 살고 싶으면 당일 알바 하면서 살아라.
일은 ㄹㅇ 편함
여기 힘들다고 하면 진짜아무것도못함 근데 회의감듦
난 구글에서 옮겼는데 그냥 취미생활 하기는 좋은 정도
찐
이새기 도라이가 무슨 금공에서 9급따리를 올라하노
이런소리도 나올줄 알았쥐
낚이지 말고 계속 다녀라. 사람들이 기피하는 곳은 이유가 있다
금융공기업? 나도 그 계통 몇 년 다니다 왔다 장점은 일은 진짜 적고 업무강도도 낮다..그냥 아무 생각없이 다니긴 좋은거 같다. 단점은 뭐 잠 못자거나 예민하면 좀 힘들지..비번때 머리 멍할때도 많고..직원새끼들 좀 잘 지냈으면 좋겠는데 서로 못잡아먹어서 안달일때랑 쌍팔년 군대문화정도 이건 내 개인적인 경험이라 참고만 해라..어딜가나 일장일단은 있어
5급이지? 금융공기업 다니다 깐수9급 이등병 개따까리로 온건 아니지?
평소에 편한데 가끔 말 안듣는 10새기 한둘 있으면 하루종일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