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특채 현직들이 개판쳐서 그렇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건 그냥 막연한 소문이고.
특채는 채용 과정상 공정성 시비 여지가 있어서(실제로 사건도 있었고) 인혁처에서 가능한한 특채 뽑지 말 것을 전 부처에 권고한 이유가 크다. 사실 교정은 굳이 무도특채를 뽑아야만 할 필요가 없기에 인혁처 권고에 굳이 맞서지 않는것임.
출입국쪽도 인혁처 권고 받아들여서 무도 특채 안뽑고 불체자 단속할땐 외부 경비업체에 외주 줘서 거기 사람이 공무원과 동행하는 식으로 바뀜. 특채를 그나마 뽑을 가능성이 큰 부분은 의료나 심리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