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니넨 등수 ㅎㅌㅊ들이 청송오자나
18년 1차는 연수원 개새끼들이 선발령 꼭꼭 숨기다가
연수원 종료 일주일 전쯤에 본부에서 온 과장이 터트려서 알았다
그때 분위기 씹창나고 애들 일부러 시험망치고 그러다가
그냥 순리대로 시험 본 나 포함 중상위권 사람들이 청송끌려갔다
그래도 1차면 노력여하에 따라 관검세까지 가능하고
여긴 넘치는게 시간이니까 와서 공부해라
그래도 니넨 등수 ㅎㅌㅊ들이 청송오자나
18년 1차는 연수원 개새끼들이 선발령 꼭꼭 숨기다가
연수원 종료 일주일 전쯤에 본부에서 온 과장이 터트려서 알았다
그때 분위기 씹창나고 애들 일부러 시험망치고 그러다가
그냥 순리대로 시험 본 나 포함 중상위권 사람들이 청송끌려갔다
그래도 1차면 노력여하에 따라 관검세까지 가능하고
여긴 넘치는게 시간이니까 와서 공부해라
글쓴이 본인포함이라는게 불쌍하네 ㅠㅠ
그래서 청송에서 이직준비중임? ㅋㅋ
ㄴㄴ 난 선택지가 있고 지금도 이직가능한데 걍 교정직이 마음에 들어서 온거고 대체로 만족중이라 생각없음
청송생활 썰좀 풀어봐라. 심심하진않냐?
진짜 나도 18년공채인데 나랑 비슷한 성적인 애들 나보다 개고생하니까 미안하면서도 웃는다
2차도 그럼 선발령일 가능성이 높나 강의켜두기만 해야되나
영악한 새끼들은 시험 일부러망쳐서 연고지가고 성실한 1차 상위 수십명은 엄한데 갔지. 상위권도 청송을 안갔을뿐 서울갈 등수로 경기도나 강원도가고 그랬지... 영원히고통받는 1ㅡ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