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수능때 경험으로 아주 기초만 돼 있지만 원래 좋아하는 과목이라 단어만 좀 갖추면 금방 적응할 거 같다
한국사 같은 게 잼병이라 좀 걱정인데
공단기 강사들 테스트 강의 돌려보고 있음
너무 막연해서 플랜좀 짜줄수있냐
선택은 형소법 교정학 듣는게 내년부터 유리하다던데 이유는 뭐냐
막 시작하는 사람한테 팁좀 줄 수 있냐
글고 9급 국어 한자어랑 고유어 버리고 가도 될까? 단기충은 이거 빼라는 말이 많아서
영어는 수능때 경험으로 아주 기초만 돼 있지만 원래 좋아하는 과목이라 단어만 좀 갖추면 금방 적응할 거 같다
한국사 같은 게 잼병이라 좀 걱정인데
공단기 강사들 테스트 강의 돌려보고 있음
너무 막연해서 플랜좀 짜줄수있냐
선택은 형소법 교정학 듣는게 내년부터 유리하다던데 이유는 뭐냐
막 시작하는 사람한테 팁좀 줄 수 있냐
글고 9급 국어 한자어랑 고유어 버리고 가도 될까? 단기충은 이거 빼라는 말이 많아서
테스트 강의 돌리고 제일 내가 듣기 좋다 싶은사람을 니가 픽해 그리고 그 커리를 따라가 복잡하게 이놈저놈 커리 짜집기한다고 꼭 좋은게 아냐 쫓아가기만 하다가 지칠수도 있어 초 고득점이 필요한게 아니라서 그렇게 해도 된다 왜냐고 내가 그랬거든
과목별로 1명씩 강사 정하면 각자가 말하는 커리가 다 다를텐데 그중 나은걸로 또 솎아내란 말이지?
과목별로 강사 정하면 각자 분야가 다른데 커리가 당연 다르지... 우리가 서로 이해가 부족한건가 시프다 인강은 마음안맞는 1타 듣고있어봐야 시간낭비니까 꼭 1타에 집착말고 듣고 마음에 들어서 집중 잘되는 놈으로 골라 커리는 시킨대로 하면 나중에 스스로 이건 반복하자 이건 스킵하자 만들수있게돼
고맙다
가슴벅차게 쫄리는 사람들은 이강사 저강사 붙여서 판을 크게만드는데 그럼 말그대로 듣기만하고 아~ 했다가 돌아서면 몰라
조공때문에 이러는거 아니다 꼭 그것만은 알아둬라 가장중요한거다
ㅇㅇ 꼭 명심하겠음
사자성어는 하고 한자 2음절이랑 고유어는 버려도 된다고 봄
그냥 한자 자체는 해야되고?
그냥 사자성어만 한다고 생각해
한표추가 그런 파고들기는 게임으로 따지면 100퍼센트 공략을 노리는건데 교정시험은 그렇게 노가다 안해도돼
고맙다 정말 ㅋㅋ
영어 기초있으면 1년합격 노릴수 있으니까 교정학, 사회 선택해 형소법은 수준 빨리올라옴 재시이상이면 4과목 다잡았을꺼고 한과목만 하면되는데 국어는 문법 이론강의 듣고 기출문제 바로 풀수 있는 커리타는것을 추천(한자, 고유어 버려라) 이선재나 권규호 한권 마무리 특강만 들어도 충분한듯 영어는 손진숙 900제, voca600제 풀고 이동기하프 풀어
한국사는 고종훈 테크타면되고 교정학은 알아서 ㅎㅎ 사회는 민준호 기출사서 혼자풀어도 될듯
교형하지 왜 교사하냐
영어 베이스가 돼 있으면 금방 하겠네. 한국사야 맘만 먹으면 금방 하고. 공통 과목 중에 국어가 의외로 복병임. 그거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