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수능때 경험으로 아주 기초만 돼 있지만 원래 좋아하는 과목이라 단어만 좀 갖추면 금방 적응할 거 같다


한국사 같은 게 잼병이라 좀 걱정인데


공단기 강사들 테스트 강의 돌려보고 있음


너무 막연해서 플랜좀 짜줄수있냐


선택은 형소법 교정학 듣는게 내년부터 유리하다던데 이유는 뭐냐


막 시작하는 사람한테 팁좀 줄 수 있냐


글고 9급 국어 한자어랑 고유어 버리고 가도 될까? 단기충은 이거 빼라는 말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