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도 어찌될지 모른다는거
월요일에 걔들이 궁금한거 말해줄만한건 독후감이나 급여통장, 피복 택배 착불로 보낼지 말지 기타 자잘한거, 시간표에 있는 교육과정정도?
걔들도 그 이상은 모르는 눈치더라

단지 내 예상인데 3주 지나서도 집체교육 못할지도... 용인 시설은 교육생들 모아두기 열악하니까 상황 봐서 진천에 몰아넣겠다는건데, 교민들 계속 입국하고 격리하는게 반복되는 상황에서 뭐 진행이나 되겠나..그거 기다리다보면 최악의 경우엔 5-6월 넘어서나 입소할텐데 그러기엔 너무 늦지 않을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