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포커스를 3월 28일에 맞춰
집중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무기한 연기

근거없는 낭설들로 추측질들 하지만
다 부질없는 짓

언제 볼 지도 모르는 시험인데
퇴근하고 다시 책상에 앉는 것 자체가 곤욕임.

하늘이 주신 천재일우의 기회가 올해라지만
책상에 앉으면 이런저런 유혹에
집중력이 흐트러짐.

국어는 기출, 모의고사 병행
영어는 구문, 하프, 문법 병행

한국사 교정학 형소법 기본서, 기출분석은 끝난상태
기출,변형문제 풀면서 심화과정 진행중.

모고시 국어영어 70-80왔다갔다
한국사교정학형소법 80-100 왔다갔다

결국 국어영어 싸움.

지루하다 정말
나태하고 의욕도 없고 병든 닭새끼마냥 앉아있기만 해
개털리든 필합을 하든
뭐라도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