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저는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할 것입니다.
탈출하고 싶습니다. 깐수
익명(36.39)
2020-04-05 19:54
추천 1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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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하면 되지
퇴사하면 패배자 같아서 자존심상 붙고 금의환향 하고싶다
너네들은 평생 감빵에서 간수해라. 나는 사람대접받고 살것이다. 이렇게 의기양양하게 사표던지고 포효한번 하고 나가야지
느그들끼리 감빵에서 병절놀이 왕놀이 잘해라~ 나는 사람답게 사는 곳으로 간다~
현직이 아닌데 퇴사를 어떻게하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