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맘에 있는 여자애인데 대화하는 도중에 "오빠 귀엽다"이러더라 이거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겼는데 잘려고 누우니 갑자기 생각나네
호감이냐 놀리는거냐
모붕이들 팩트폭행해봐
오늘 눈물 한바가지 흘리고 나 자신을 반성하든지 아니면
낼부터 졸라 친하척하든지 하게
어떤 이야기라도 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