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해받기 싫어서 전화기 아침부터 꺼놨다가 6시에 켰는데
부재중 떠있더라고
급하면 또 전화하겠지 해서 냅뒀는데 야간 출소가 전화하더만
존나 지랄하네.

두번연속 예비1번이 전화 안받냐고 하길래 전화기 꺼놔서 어쩔수 없었다고 하니까 당직, 보안교정관한테 보고한다고 하네

피곤해서 푹 자려고 전화기 꺼놓은게 그리 잘못한건가?
교정직 직원들은 진짜 무슨생각으로 사는지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