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듣거나 교육가면 살짝 들은 정도인데 그나마 참고했으면

1. 남부구 - 그래도 역시 서울권이다 말할수있다 좀 가야 천왕역 및 음식점이 있긴한데 조직문화도 나름 괜찮다고  하고 식단도 나쁘진 않음 하지만 구치소 패시브답게 조출 ㅅㅂ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보직마다 다르긴한데 보통)

2. 서울구 - 교정1번지라 생각해서 보통 언론에 나온 놈들은 일로 간다고 보면 된다 그러면 신경쓸게 많고 공람에 쓸데없는 문서가 많이 생김 법무샘에 올라올 정도로 양질의 식단 가능 역시 구치소는 조출 패시브 알지? ㅅㅂ
생각했던 것보단 시설 괜찮음

3. 안양교 - 다른 소보다 덜 개인주의랄까 어려운 게 있으면 잘 돕는다고 그럼
총무과로 고양이가 들날거릴정도로 친환경적 시설
사동소지들 떡대 큰 놈들이 많음
시설은 기대하지마라 60년대인가 지어진 아직도 고쳐쓰고 있으니 말 다함 ㅅㅂ 야간대기때 1인침실로 알고 있음

4. 천안교 - 헬소라고 악명이 높지만 악명에 비해 순한 맛 카레정도 변두리에 있어 출퇴근할때 차 필요
천안교와 천안개방 거의 붙어있는데 갈때마다 희비교차 될듯
식단 좋음

5. 동부구 - 뭐 보안과장땜에 말 많았던 소 윤번 풀출근으로 안해 교도들마저 초과수당 세자리수 찍던 그 곳
요즘은 조금씩 다시 윤번 지켜지는 추세인듯
담장밖이나 법무샘 말들어보면 전에가 씹꿀이고 지금은 차차 정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이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