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포시 공감하고 갑니다...
시발 이말이맞다고 생각이 드는 날이 오다니
2222
바깥에서 일하러 오라는 데는 없고 일용직 농장 같은데서 노예 취급 받으면서 닭똥이라도 치워봐야 내가 복에 겨운 새끼구나 느끼겠지
살포시 공감하고 갑니다...
시발 이말이맞다고 생각이 드는 날이 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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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에서 일하러 오라는 데는 없고 일용직 농장 같은데서 노예 취급 받으면서 닭똥이라도 치워봐야 내가 복에 겨운 새끼구나 느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