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못 몲
이건 아마 공감도 안될거고 이해도 안될건데
대충 난 자동차운전을 하면 안되는 새끼다라는걸 아는 순간이 있음. 인생에 있어 필요한거 다 인정하는데 모는 순간 어느시점에서 반드시 인생을 조짐
뭔 개소리냐면 대충 공간파악이 안된다고 보면 됌. 운전대 앉아서 좌회전이든 직진을 하든 내가 어느정도로 가는지 얼마나 가는지 알수가 없음. 물론 운전초보는 보통 이런 경향이 있긴한데
내가 그게 좀 심함. 바이크를 물어보는 이유가 그건 이런 증상이 없거든
2. 돈 없음
아마 네 주변에서 가족의 형태를 이루고 있는 상태에서 가장 빈곤한 부류일 거임. 평범하게 감당이 안됨. 부모님 돌아가시기 전까진 저축이나 재태크없이 생활비 30으로 살 생각해야함.
여기서 차 사면 말그대로 하루하루가 - 수익이됌
3. 쓸 일이 없음.
여차저차 차를 샀다쳐도 막상 쓸일이 없음.
쇼핑도 온라인으로 자주하고 결혼은 못하고 타고 어디 갈일도 없음. 사실 출퇴근용인데 그마저도 2부제가 되면 반토막남
실상 차의 유무가 기상조건에 관계없는 안정적인 출퇴근뿐임
이건 아마 공감도 안될거고 이해도 안될건데
대충 난 자동차운전을 하면 안되는 새끼다라는걸 아는 순간이 있음. 인생에 있어 필요한거 다 인정하는데 모는 순간 어느시점에서 반드시 인생을 조짐
뭔 개소리냐면 대충 공간파악이 안된다고 보면 됌. 운전대 앉아서 좌회전이든 직진을 하든 내가 어느정도로 가는지 얼마나 가는지 알수가 없음. 물론 운전초보는 보통 이런 경향이 있긴한데
내가 그게 좀 심함. 바이크를 물어보는 이유가 그건 이런 증상이 없거든
2. 돈 없음
아마 네 주변에서 가족의 형태를 이루고 있는 상태에서 가장 빈곤한 부류일 거임. 평범하게 감당이 안됨. 부모님 돌아가시기 전까진 저축이나 재태크없이 생활비 30으로 살 생각해야함.
여기서 차 사면 말그대로 하루하루가 - 수익이됌
3. 쓸 일이 없음.
여차저차 차를 샀다쳐도 막상 쓸일이 없음.
쇼핑도 온라인으로 자주하고 결혼은 못하고 타고 어디 갈일도 없음. 사실 출퇴근용인데 그마저도 2부제가 되면 반토막남
실상 차의 유무가 기상조건에 관계없는 안정적인 출퇴근뿐임
ㄹㅇ
2-3천이면 한대 사고 매달 20-25만원 유지비 출퇴근하기에 충분하지 않음? 세후 250씩은 벌텐데
1. 개나 소나 운전에 익숙해질때까진 다 그럼, 안 해보고 꼭 자기가 특출난 줄 앎, 오히려 그냥 운전 잘하는 쪽이 특출난 거임 2. 정 돈 없더라도 200도 안 되는 차도 멀쩡히 굴러다니는 차 구할 수 있고, 할부 끝나면 결국엔 다 니 자산이란 생각은 안 하니? 보험료도 요즘 얼마 안 해, 실제로 몰아보면 차를 몰아서 얻는 경제적 이득이 더 크다고 느낄 때도 분명 있을 거다. 정 부담이면 그럴 때만 쓰면 된다. 3. 쓸 일이 없는 게 아니라 있어본 적이 없어서 어떤 상황에서 차가 필요한지 몰라서 그럼 안 쓸 것 같은데~ 하면서 차 사고선 진짜 안 쓰는 사람 내가 본 적은 없고 들은 적만 딱 한 명 있음 오히려 그런 애들 대부분 다 차사고 한동안은 차 없으면 집 밖으로 안 나간다 그러더라
교정갤에서 이런 멀쩡한 댓글 달리는게 신기하네. 별거아닌데 고마워지기까지 한다. 동시에 미안하게도 내가 3번빼고 납득하지 못한다....
뭐가 됐든 자기가 필요성을 느껴서 사는 게 최고지
본인이 싫다는데 뭘 그렇게까지 ㅋㅋㅋㅋ 중고차 딜러이신가 포르쉐라도 몰고 다니나
내가 개 찐따인 이유 세 가지를 쓰셨군요
ㄹㅇㅋㅋㅋㅋㅋ
경차 유지비 그렇게 많이 안드는데
교도관의 찐따력을 볼수 있는 글이네 ㅋㅋ 신규부터 이러니
이건 리얼 찐이다
2. 3번은 몰라도 1번은 첨에 다 그래요ㅋㅋㅋ 나도 차폭 감 없고 겁많은데 연수 5일받아보고 부모님이랑 몇번 타보니까 쉬움ㅋㅋ 물론 좁디좁은 골목길은 연습이 더 필요하겠지만요 1번땜에 차 안모는건 많이 아쉬우니까 자신감갖고 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