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적응하게 되어있음
그리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은 어느 조직을 가나 꼭 있다
결국 그냥 집근처가 최고다
자기집 기준 100키로 안밖이면 사는데 전혀 지장 없다
차몰고 가면 한시간반정도면 가니까뭐
근데 200키로 넘어가기 시작하면 개 부담된다 왕복비용도 엄청나고
집에와서 놀고 다시 근무지로 200키로 갈때 마음이 존내 힘들다 군대 복귀하는 느낌?? <<< 이게 가장 엿같음
난 240 키로 정도차이였음 ㄷㄷㄷ회사 다니는 5년동안...

지금은 회사관두고 공부중임 공부도 어느정도 다 끝나가고..

체력 준비도 하는중
돼지들은 꼭 살빼라 니네 그러다 진짜 체탈할지도 몰라
필기 보고 준비하면 늦는다 작년 체력시험이 10일뒤였나? 암튼 짧았는데 실력이 그렇게 빨리 늘지않는다
보건소 가면 악력기 있으니까 공부하다가 힘들면 보건소가서 악력기 한번 잡고 오고
밤에 자기전에 운동장 서너 바꾸만 뛰다자고
뭐 샤워하기전에 윗몸일으키기 하고 씻고
잘 관리해서 연수원에서 보자 친구들
글 두서가 존내 없지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