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인가까지는 ㄹㅇ 교뽕에 빠져 살았었는데

동부 그 사건 이후로 징계터지고 나서

전국 모든 소가 개 빡세졌음

그 이후로 반짝 동부가 이전보다 힘들어졌다고 해서
(법무샘에도 올라오고 난리도 아니었음)

약간의 동정심을 가졌었으나

작년 시험승진과 작년,올해 고충결과를 보고 배신감에 치를 떨었음

게다가 동부에 있는 짬주임들중에 부동산 부자 많음

성동구치소 이전하면서 그 근처 살던 사람들 돈 엄청 벌었음

도저히 동정심을 가질 포인트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