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인가까지는 ㄹㅇ 교뽕에 빠져 살았었는데동부 그 사건 이후로 징계터지고 나서전국 모든 소가 개 빡세졌음그 이후로 반짝 동부가 이전보다 힘들어졌다고 해서(법무샘에도 올라오고 난리도 아니었음)약간의 동정심을 가졌었으나작년 시험승진과 작년,올해 고충결과를 보고 배신감에 치를 떨었음게다가 동부에 있는 짬주임들중에 부동산 부자 많음성동구치소 이전하면서 그 근처 살던 사람들 돈 엄청 벌었음도저히 동정심을 가질 포인트를 모르겠음
동부놈들은 서울청 소들한테 존나 고개숙여도 모자랄 판인데 지들만 힘들다고 빼애액
그런 점이 빡침 ㄹㅇ
부동산 부자 ㅇㅈ ㅋㅋㅋ
징징거리는거에 다른소 배려같은게 있겠음? 다른소가 좋아져야 우리소도 좋아진다 다른소 안좋은점에 관심가지고 우리는 자제하자 이런 구조 아니잖아 안타까워서 쓰는말임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위에 적은대로 앞뒤 행동이 너무 달라서 그냥 비호감처럼 들림
무슨 징계? 설명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