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어떤지 모르는데
우리 일근 관구서무(교도)는
매일조출(우리소 관구팀 서무는 점심시간 40분, 휴식시간 없음),
평일 공휴일 포함 빨간날 4번 지날때마다..
즉 2주에 한번꼴 휴일지원,
역시 2주에 한번꼴로 야근지원, 병원지원 임
(특이한거 없을때)
->이렇게 쓰면 진짜 좆도 아니게 쉬운것처럼 보임. 근데 기본적으로 이직을 하려면 공부를 해야하는데 절대공부 시간이 나질 않음..
아!
물론 야근부 주말 연가 폭발, 외부병원 입원자 폭발하면 한달 내내
매주 주말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휴일지원 끌려가기도 함.
특히 병원이 주말에 걸리면?
"수당이야 대박" 나지만 "너 공부할 시간 하나도 없"을거다.
며칠전 행정에서 3월 수당통보 받았는데 129만원 나옴..
주말병원, 토요일 구내야근 두번 걸려서 그거 뛰었거든..
야근 안 걸리면 일요일 휴일지원 걸려서 들어갔고..
25시간 근무?
사람 미친다..
그럼 이직 공부는?
전혀 못했지...
대형소는 교도가 일근에 있으면
절대 이직준비 제대로 못해
그런데 이건 우리 상황이니 잘 알아보고 결정해라
죽어도 이직하고프다?
그럼 그냥 야근부에 남는게 현명할거야..
나 진짜 엄청 후회중..
보안 일근이나 행정 등 9-6시 업무들도 공휴일이나 빨간날 안 쉬나요 주말제외하구
쉬어. 근데 보안행정도 (주말제외한) 그 빨간 날에 휴일지원 걸리면 나와야해
인정...야근부에서 공부하는 것만큼 못따라감
9-6 이면 사무실 나가는거 아니면 보안일근은 빡셀듯.. 사무실은 안끌려나가잖아 근데 사무실도 6시에 퇴근하면 공부할맛안날듯.. 주말 풀공부 때리기도 쉽지않고.. 꾸준히해야하는데 야근하면 회사에선 공부 못할지라도 주간근무 끝나고 좀하고 야간근무 가기전에 일찍가서 좀하고 비번날 푹자고 3시정도부터 공부하고 휴무날 풀공부하고 윤번날 퇴근해서 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