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개백수 키 160 호빗인데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3년차 순시생이
(하루 종일 인강보고 좌파사이트 눈팅함, 지는 기침소리 존나 크게냄)
책넘기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쿠사리주고


편의점에서 술사려고하면 신분증 가져
오라고 하고

찜질방 가면 22시까지 무조건 나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