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개백수 키 160 호빗인데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3년차 순시생이
(하루 종일 인강보고 좌파사이트 눈팅함, 지는 기침소리 존나 크게냄)
책넘기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쿠사리주고
편의점에서 술사려고하면 신분증 가져
오라고 하고
찜질방 가면 22시까지 무조건 나가래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3년차 순시생이
(하루 종일 인강보고 좌파사이트 눈팅함, 지는 기침소리 존나 크게냄)
책넘기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쿠사리주고
편의점에서 술사려고하면 신분증 가져
오라고 하고
찜질방 가면 22시까지 무조건 나가래
술집가면 나만 신분증 보여달라고 하고 아저씨 소리듣고싶은데 학생이라고 하고
160이면 ........
모쏠이다ㅠㅠ
난 177인데도 스트레슨데..
나 놀리는거지??
그래서 뭐 어쩌라고?
디씨가 감정의 쓰레기통 아니겠나?
키문제보다 더 심각한게있을텐데ㅉ
총체적 난국이다
컨셉이면 할말없지만 사실이라면 궁금한게 있는데 31살 백수면 일하다가 그만둬서임? 아니면 뭐 장수생? 심정이 어떰?
6년 일하다 작년 7월부터 공부한 초시생임 모고영어 65점 나오는 주제에 빡공 안하고 놀고있음
총체적 난국이면 세상 억울해서 감정의 쓰레기통 애용하기만 하고 정작 공부 안한다는거네... 뭐 좀 느끼는 바가 많았으면 한다 욕처먹고 살바에야 뭐라도 돼서 돈 벌면서 욕먹어
공시 초반에 바짝하다가 5개월 정도 지나니까 의지가 엄청 약해지더라 하.. 간헐적으로 공부하고있는데 영어는 쥐꼬리만큼 실력이 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