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배우려고 하질 않음
2.끝나고 후다닥 도망감
3.서류가방 들고 다님
4.그 가방에 공시책 있음
5.근데 안봄
6.책 존나 사고 프패도 끊음
7.근데 안봄
8.여튼 간수질 맘에 안들어서 항상 불평이고 타직렬 찬양함
이게 약 90퍼센트의 이직러의 행태임
근데 바득바득 준비해서 붙어나가는 선배들 보면 진짜 신기방기..
작년에 우리 부 선배 교도가 병가만 몇주 쓰길래 뭐지 했는데 서울시 붙어서 의원면직 하기 전에 병가 잔뜩 쓰는거였음..
개부러웠다
2.끝나고 후다닥 도망감
3.서류가방 들고 다님
4.그 가방에 공시책 있음
5.근데 안봄
6.책 존나 사고 프패도 끊음
7.근데 안봄
8.여튼 간수질 맘에 안들어서 항상 불평이고 타직렬 찬양함
이게 약 90퍼센트의 이직러의 행태임
근데 바득바득 준비해서 붙어나가는 선배들 보면 진짜 신기방기..
작년에 우리 부 선배 교도가 병가만 몇주 쓰길래 뭐지 했는데 서울시 붙어서 의원면직 하기 전에 병가 잔뜩 쓰는거였음..
개부러웠다
병가 진단서 있어야 하는데 몇 주가 어떻게 가능함??
진짜 아픈거 맞으니까 간거지. 아다리가 맞은거 ㅋㅋㅋㅋ
아다리 잘 맞았나 보네 ㅋㅋㅋ
가방에 공시책 넣고 출근했다가 걸리면 그날부터 눈치 존나 보일텐데ㅋ 서울청쪽은 그것도 괜찮나보지?
동기 걸렸는데 교7 준비 한다고 둘러대니 그냥 넘어감. 그래서 영어는 절대 안가져오고 다른과목 모고책 갖고다니는거 같음
ㅋㅋ일행이면 국어 한국사 행정법 이런것만 볼수있겠네
일단 존나게 시간 많다는건 팩트네? 공부할 시간이 있다는 거 자체가 진짜 레알 부럽다
야간근무는 대놓고 책 읽고 공부하라고 준 시간인데 이 시간 활용 잘해도 대한민국에서 못 붙을 시험이 없음..
깐수탈출! 지옥의 세계
간수는 딱 보험으로들고 이직하기좋은 직렬
나도 회사 좆같다고 달고 다니긴 하네 그러고 보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