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퇴사하고 공부 할 때만 하더라도 의욕이 넘쳐서 빡공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가면 갈수록 공부안하는 날이 잦아지고
나태해지네 코로나 터지고 한달에 절반도 공부안한거 같음


젊고 외모가 훌륭한 아나운서, 소방관,
게이머 출신들이 국회의원 되는거 보면

나는 지금까지 뭐했나는 생각도 들고

합격한다고 하더라도 도태남이라 평생
ㄸ이나 치면서 홀애비 냄새나는 틀딱이
되겠지 ㅅㅂ

떨어지면 더 답없고 유튜브보면 재능을
갖고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직업도 없고 공시준비하니 쓸모없는 인간이 된 기분이다


20대들아 30대 준비생 까지마라 형들 팩폭에 가슴이 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