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교정본부 위험부담이 조온나 크다는 거다

코로나가 100퍼센트 잡히면 모를까

코로나가 어느정도 잡혀서

진천에 사람들 다 나가고 우리가 들어간다고 치자

지금처럼 20명 30명 씩감염되는 상태 유지되다가

2주안에 갑자기 50명 70명 이렇게 늘어날 가능성도 크고

그렇게 안되더라도

무엇보다 외부에서  감염된 교육생이나 교수 한명이

연수원 인원 다 감염시키고

무증상 상태에서 전국 교도소로 발령받으면

그대로 GG 치는거임

지금 교도소 직원이 감염되는 건 해당 교도소만 문제되지만

연수원에서 감염되고 교도소로 감염 전파되면 사실상 전국 교도소 구치소 문 닫아야됨 ㅋㅋ

본부 입장에서는 이런 위험부담 감수하고 싶지 않겠지

생각만해도 아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