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산에 코로나 새로 터졌는데 


증상 발현되고 만난 사람이 1천명이 넘는다.


이사람들 다 어디다 수용하겠냐?


법무 연수원이다.


만역 연수원 수험생 받아서 더이상 새로운 코로나 환자 수용 못하면,


대량 격리자 생겼을때 


또 대량 코로나 격리자 수용할 시설 찾아야 하는데,


저번에 진천에 코로나 격리자 수용할때 주민들 난리 치는 거 봤지?


그짓을 또해야한다.


고로 법무연수원 격리시설로 계속 유지할 가능성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