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통?
근데 장점도많아

일단 공무원이라 큰돈안쓰면 미래걱정도많고

공안직이라 계호수당도 붙고 공안직 호봉표보면 미세하게 일행보다 높지 월급이

거기다가 일도 솔직히 힘들진 않아... 사무실? 사무실도 야근하다 나가면힘들지, 아마 지방직이나 일반기업 다니다 간 애들이면

엄청 널널할걸

그리고 요즘 공무원포함 칼퇴하는 직렬없는데, 교도관들은 일과중 도망(물론 좋은건 아님), 6시전에 과장나가면 눈치봐서 칼같이 칼퇴

이처럼 좋은것도없다


쉽게 생각하면

한치의 과장, 거짓없이

일쉽고 대가리적게쓰는데 돈은 일반공무원에 비해 많이주고 칼퇴는 가능함


근데 사실 교도관은 단점도많지

야근비율이 50%니까 야근을 무조건 해야됨

근데 야근이라는게 하는일은 없고 꾸벅꾸벅 졸지만, 그거자체가 힘들어

그리고 4시간 눕자마자 자는놈은 꿀이지만....그런사람잘없지


게다가 경찰,소방등 모든 직렬의 문제긴하지만 현장(야근)하면 근평을 안주니 승진도 안되고

사무실을 너무 우대하긴하지 특히 총무과 

그런데 교정직은 교도소 자체가 외지에 많다보니, 국가직임에도 학연 지연영향이 커서 저런 사무실은 가기 어렵지...


그리고 도둑놈들

도둑놈들 오히려 외부 민원인에 비하여 상대하기 쉽고, 대충 얼버부려서 넘어가면 되니까

어찌보면 스트레스 덜받을수있는데

도둑놈 자체 보는거 거부감들수있잖아...특히 정신과약 처먹고 재정신 못가누는놈들

사동이나 안에 폐쇠적으로 근무시간동안 들어가있는거 자체가 싫은사람도 많고

그리고 모든 국가직의 문제인 타지 근무...근데 교정직은 혼자 3년이야....이런 불합리함이있지


적고보니 진짜 장단점이 너무 확실한 직렬이라

호불호는 있어도

마냥 나쁘지도 않은거같고

엄청 좋지도 않은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