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교정직을 보험용으로 생각하고 접수한
사람들 지방직 가채점 여유있는 합격점 나오면
공부 손을 놓거나 시늉만 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원하던 지방직이 합격권인데 보험을 위해서
열정적으로 공부를 계속해 나가기 힘들다.
그럼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보험충들
지방직 최합이 되면 체력시험에 미응시 하거나
면접시험에 미응시 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올해 역대급 경쟁률 11대1을 찍어서 이미 개꿀인데
여기에 추가적인 꿀이 더해져서
올해 교정직은 사실상 선착순이 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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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네 교7 응시자가 1000명인데 걔들이 다 붙는거 모르냐?
어떻게 다붙냐 병신아ㅋㅋㅋㅋ 당장에 9급영어 못봐서 튄애들도 존나 많은데
교7은 내년부터 제도 바껴서 올해 9급을 보험으로 보겠지 니네 상대는 지방직이 아니라 교7준임 - dc App
...7급 생각못햇네 7급이 9급 지원 마니햇을가요 - dc App
그럼 은둔고수도 넣고 운이 넘쳐나서 합격하는 사람들도 다 넣고 교7준비하는 사람들 모으면 한 3천명 되겠네? 와우 그러면 이번 교정직 최하컷 아니겠다.ㅋㅋㅋㅋㅋㅋㅋ컷으로 한 420받으면 필합컷이겠네. 아 교정직 언제부터 이렇게 컷이 높아진거임 ㅠㅠ
컷이..420이요...? - dc App
교7 준비하는 애들 헌법 행정법 해야되는데 ㅋㅋ 말이 되냐 ㅋㅋㅋㅋ
맞네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