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교정직을 보험용으로 생각하고 접수한


사람들 지방직 가채점 여유있는 합격점 나오면


공부 손을 놓거나 시늉만 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원하던 지방직이 합격권인데 보험을 위해서


열정적으로 공부를 계속해 나가기 힘들다.



그럼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보험충들


지방직 최합이 되면 체력시험에 미응시 하거나


면접시험에 미응시 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올해 역대급 경쟁률 11대1을 찍어서 이미 개꿀인데


여기에 추가적인 꿀이 더해져서


올해 교정직은 사실상 선착순이 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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