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보상심리임? 피해의식의임? 아님 나이가 벼슬임? 괜히 그거가지고 동정표받아서 주목할라하는 사람들 많은거 같던데
밑에 다른글들 보니깐 막 20대후반이니 삼십대 초반이라서 늙었는데 교정준비해도되냐, 마음의 여유가없다 이ㅈㄹ 하는데...
딱 마치 담배피는사람이 '후..넌 이런거 하지마라..'
뭐 이런 틀딱느낌이랄까? 뭔가 평범 땅개나온주제에 군부심 개쩔꺼 같고
그런사람들 건강히 잘살고있는 30대중후반 형님들이 보면 코웃음 칠듯.
찔리시면 비추누르고 욕박고 가시길^^
당신이나 도태된거지, 다른사람들은 한창 올라갈 생각만 하고 있는 청춘이란다ㅇ 세뇌시키지 말기를!
그냥 공부나 쳐해
30대중후반 잘사는 형님은 자기 자리잡고 사는거고 30대 넘어서 변변한 직장없이 교정직준비하는거면 여유없는게 맞지
님 뭔가 현실부정하고 싶어하는것처럼보임 합리화느낌 ㅈㄴ 남
참고로 전 아직 20대 중후반밖에 안됬는데요? 현실부정이라뇨...
님이 글쓴거에 20대후반 포함했잖아요. 28이면 올해붙어도 29에나 연수갈건데 딱 20후반이 자신감얻고싶어서 억지로 긍정글 쓰는 느낌임 ㅇ 어차피 어느사회나 젊은층들 있고 나보다 어린사람한테 빌빌거릴수밖에 없어서 나이에 민감해하는건데 냅둬여 ㅋㅋ
공무원 준비하는데 '됬'이라고 쓰는 것 보면 이미 그른 것 같은데;;
확실히 주변에 사람은 없을 것만 같은 느낌이 강하시네요
가장 쓸모없는게 눈에 안보이는 사람간의 신뢰, 사랑 이런건데...있어봤자 다 필요에 의한 비즈니스 관계 아닌가요? 순장제도도 아니고 어차피 갈때도 혼자가는데
28이면 30이나 마찬가지지. 20대중후반 ㅋㅋ 여기 기웃거리지 말고 공부나 해라.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