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보상심리임? 피해의식의임? 아님 나이가 벼슬임? 괜히 그거가지고 동정표받아서 주목할라하는 사람들 많은거 같던데




밑에 다른글들 보니깐 막 20대후반이니 삼십대 초반이라서 늙었는데 교정준비해도되냐, 마음의 여유가없다 이ㅈㄹ 하는데... 



딱 마치 담배피는사람이 '후..넌 이런거 하지마라..' 



뭐 이런 틀딱느낌이랄까? 뭔가 평범 땅개나온주제에 군부심 개쩔꺼 같고


그런사람들 건강히 잘살고있는 30대중후반 형님들이 보면 코웃음 칠듯.


찔리시면 비추누르고 욕박고 가시길^^




당신이나 도태된거지, 다른사람들은 한창 올라갈 생각만 하고 있는 청춘이란다ㅇ 세뇌시키지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