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가 아니라 직원들 때메 기분이 더 나빠

별 도라이 같은 놈들 진짜 많은 거 같애

야간에도 부에 몇몇 꼰대나 도라이 있어서 짜증나긴 하는데 그때는 그래도 인원이 적고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해서 스트레스가 덜해

근데 ㅅㅂ 주간엔 무슨 시한폭탄처럼 여기저기서 도라이 직원들이 막 튀어 나와
예측이 안 돼
별의별 놈들 다 있어

그래서 존나 ㅅㅂ 주간근무만 하고 오면 기분이 더러워
정신이 ㅈㄴ 오염된 기분이야
힐링이 절실해

ㅅㅂ 빨리 사표 쓰고 전업투자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