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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6일부로 관구서무로 나왔다.
우리소는 약간 널럴해서 그런지 밤에 6시간 넘게 자고
출근하면 퇴근해도 크게 안피곤함.

게다가 이번 고충 이후 독신관사 받아서 혼자 사니까 소에서 밥먹고
집에 와서 씻고 나면 최소 3-4시간 공부시간 나옴.

야근부 꿀휴무 그리울줄 알았는데 오히려 하루 두세시간씩
꾸준히 하는게 더 좋은거 같음.

자기 소가 나름 널럴하고 이직준비한다면 일근도 괜찮을듯.


ps
그리고 그제 수당 물어본 게이야
일근자가 25시간 근무로 야근들어가면 야근 근무시간을
총 7시간밖에 인정 안해준다.
비번이 공휴일이라면 총 15시간 인정해주는거고..
물론 여기에 야근수당 2만4천원 돈 붙는거고..

정말 불합리한거지.
그리고 교도 시간당 단가는 9130원임.
즉 평일 25시간 들어가면 그날 야근하고 받는 돈이
9130x7시간에 야근수당 2만4천원 붙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