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가 아파 죽겠다면서 주말에 입원 시켜 달라는 거 눌렀는데 너무 아파서 자살할 것 같다고 애원함

같은 방 다른 용자들도 안쓰러워하고

그래서 약 빠진 거 없나 의료과 전화해서 챙겨주고 낼 아침에 본무 오시면 외진 갈 수 있을 거라고 낼 기다려 봅세하고 왔는데

ㅅㅂ 근데 이 새끼가 고딩 때 친구들이랑 중딩 감금하고 집단 강간하고도 집유 받은 새끼거든
예전엔 판사새끼들이 성범죄에 자금보다 관대했으니까

글고 이후에 사기도 치고 어쩌구 그러고 산 새낀데
이런 쓰레기 새끼 뭐 이쁘다고 이케 존중하고 챙겨줘야 되는 지 자괴감 든다

지 몸은 그렇게 끔찍이 아끼는 새끼가 집단 강간해서 인생 망친 그 여자애나 사기 당한 피해자들 생각하면서 가슴 아파 본 적이 있겠냐구

자살하고 싶다고 할 때 그럼 뒈져 이 쓰레기 새꺄 이케 말하는 게 맞는 거 아니냐

내가 하는 짓이 ㅅㅂ 사법정의에 맞는 건지. 내가 지금 뭐하는 건지 씁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