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정 대부분의 환경에서
어릴 때부터 자식 적성에 맞는 직업 찾도록 신경써 주는 가정은 몇 없음.
대부분 흙 똥수저들은 놀다가 고딩 되면 학교 공부나 끄적해서 원서접수기간에 점수 맞춰서 자신의 장래를 결정하는 거임.
이런 애들한테 뭐가 좋다 뭐가 좋다 해 봐야 마이동풍일 뿐이고 자신들도 적성을 모르는데 남들이 뭐라고 할 자격도 없음.
근데 걔들도 자기가 이걸 하고 싶다 하는 게 생기는 때는 이미 상대적으로 늦음.
걍 지들이 겪어보기 전에는 누구도 뭐라할 수가 없고 소용도 없음
어릴 때부터 자식 적성에 맞는 직업 찾도록 신경써 주는 가정은 몇 없음.
대부분 흙 똥수저들은 놀다가 고딩 되면 학교 공부나 끄적해서 원서접수기간에 점수 맞춰서 자신의 장래를 결정하는 거임.
이런 애들한테 뭐가 좋다 뭐가 좋다 해 봐야 마이동풍일 뿐이고 자신들도 적성을 모르는데 남들이 뭐라고 할 자격도 없음.
근데 걔들도 자기가 이걸 하고 싶다 하는 게 생기는 때는 이미 상대적으로 늦음.
걍 지들이 겪어보기 전에는 누구도 뭐라할 수가 없고 소용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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