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짤릴지 모르니까 좆소지.
사초년때 회사에서 일보라고 소나타도 주지 그걸로 출퇴근도하고
장롱면허인데 이기회에 운전도 배우고
식당 식대도 법인으로 달아놔서 그걸로 찌개도 특식으로 먹고
회식은 맨날 호텔뷔페에서 하고 출장때 호텔투숙도 하고
팀에 나밖에 없고 사장 어디 출장갔는지 안보이고
롤도 하다가 유튜브보다가 사무실밖에 나와서 여직원하고
커피마시면서 노가리도 까고 사우나도 가고 아주 신나게 다녔었음
근데 일도 없고 내가 멀하는지 모름
하루하루 사업계획이 바뀌고 언제 회사가 문닫을지
내가 짤릴지 모르고 퇴근도 언제해야될지 모름
일은 없고 편한데 월급은 적고 하여튼 좆소임.
경리누나랑 탕비실에서 놀고 우체국이랑 은행 따라나가서 놀다
ㅁㅌ갔다오고 내인생의 밑거름이긴했음
사초년때 회사에서 일보라고 소나타도 주지 그걸로 출퇴근도하고
장롱면허인데 이기회에 운전도 배우고
식당 식대도 법인으로 달아놔서 그걸로 찌개도 특식으로 먹고
회식은 맨날 호텔뷔페에서 하고 출장때 호텔투숙도 하고
팀에 나밖에 없고 사장 어디 출장갔는지 안보이고
롤도 하다가 유튜브보다가 사무실밖에 나와서 여직원하고
커피마시면서 노가리도 까고 사우나도 가고 아주 신나게 다녔었음
근데 일도 없고 내가 멀하는지 모름
하루하루 사업계획이 바뀌고 언제 회사가 문닫을지
내가 짤릴지 모르고 퇴근도 언제해야될지 모름
일은 없고 편한데 월급은 적고 하여튼 좆소임.
경리누나랑 탕비실에서 놀고 우체국이랑 은행 따라나가서 놀다
ㅁㅌ갔다오고 내인생의 밑거름이긴했음
좆소 얘길 왜 여기서 정성껏 하고 있냐
어쩌라는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