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임.
청송, 영월, 강릉 가봤다.

청송군 진보면 생각보다 노답인 시골은 아니였음.

교도소 입구에서 바라볼때 미지의 세계라 느껴짐.

영월교도소 굉장히 깔끔하게 생김. 관사도 좋아보임.

민원인 주차장에 연못있던게 기억에 남음.

강릉교도소 입구에 공원이 있어서 평화로운 느낌.

근무복 입고있는 직원분을 만나 이것저것 여쭈어보니 친절히 대답해주심. 완전 훈훈했음.


한적한 것을 좋아함. 내륙에 살다보니 바다가 있는 강릉 매력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