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나 지역소 거기 틀어박힌 짬주들 하는말
시덥잖은 농담이나 가오잡으면서 썰푸는거

같잖게들려서 속으로 열불터질것 같은 신규있냐?

시골사람들 문화적으로 공감대 형성 존나안되는데
특히 청송에서 나고 자란 직원들 보면 난 깝깝해 뒤질듯

어제 중학교는 졸업했는지 모를 시골태생 늙다리랑 몇마디
대화나눠보고 도시에 있는 초딩이 얘보단 낫겠다란 생각 잠깐해봄

앞에서는 예예 장단 맞춰주는데 현타와서 미치겠다